(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려명거리건설장에서 록화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살림집호동들과 공공건물들이 새로운 록색형건물들로 단장되여가고있다.
겨울철조건에 맞게 건물들의 옥상을 비롯한 여러 공간들에 이미 심어놓은 잔디와 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와 함께 고양나무, 향나무, 향측백나무 등 20여종의 나무모심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의 수만㎡에 달하는 부지들에 대한 잔디, 나무심기가 전부 끝났으며 여러 구간들의 록화가 완료되였다.
탁아소, 유치원 등 공공건물들의 지붕우에 조형예술화를 실현하면서도 실리적인 수경식재배온실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이 빠른 속도로 다그쳐지고있다.
건물주변에 은행, 수삼, 정향, 살구나무를 비롯하여 수십종의 나무를 거리형성안에 따라 심는 사업도 진척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