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 기계공업기지들이 신년사과업관철로 끓고있다.
기계공업성과 산하 공장, 기업소들에서 지난해 70일전투와 200일전투기간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최단기간에 제작한 기세로 정초부터 인민경제 중요부문들에서 요구하는 기계설비들의 현대화와 국산화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성에서는 새형의 뜨락또르와 륜전기재들의 계렬생산공정을 완비하며 여러가지 성능높은 기계설비들의 질적생산과 설비, 자재의 국산화실현 등을 올해 전투목표로 내세웠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CNC9축조종종합가공반을 개발완성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이와 함께 화력발전소용미루대치차열처리공정과 장비직장의 여러 설비들의 CNC화가 다그쳐지고있다.
대안전기공장에서도 45°철심절단기를 CNC화하여 에네르기절약형변압기들을 계렬생산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여러 규격의 압축기부분품들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다목적, 다기능화된 플라즈마종합가공공정을 확립하는 등 중요기술과제들이 수행되고있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에서도 1㎥유압식굴착기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