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앙골라단체와 인사들이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앙골라녀성조직은 9일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선통일방안과 대외정책적립장을 적극 지지한다.
김정은동지께서는 2017년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온 민족이 뜻과 힘을 합쳐 거족적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자주성을 옹호하는 나라들과 선린우호,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새해에도 조선인민과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청년조직 국제비서 베르나르드 까또뚜는 10일 담화에서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경제전반을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울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조선청년들이 올해의 총돌격전에서 또다시 기적과 위훈을 떨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말하였다.
제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앙골라위원회 국장 쥬아웅 피까도 같은 날 담화에서 김정은각하께서 천명하신 조선통일방안은 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도로 된다, 조선인민이 2017년에 부강조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