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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북핵압박공조》는 수치와 파멸의 길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는 로씨야와 중국, 미국과 일본에 주재한 괴뢰대사들과 유엔주재 대사까지 서울에 불러들여 외교안보문제와 관련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북비핵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강력한 대북압박》에 대해 뇌까리며 새 미행정부와의 공조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떠들었다.

한편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역도와 괴뢰외교부것들도 년초부터 미국에 련이어 찾아가 《북핵압박공조》를 구걸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괴뢰국회 외교통일위원회소속 의원나부랭이들도 트럼프의 대통령취임식을 계기로 미국에 무리지어 몰려가 《북핵문제의 엄중성》을 운운하며 상전들의 바지가랭이를 붙들고 공조와 《동맹》강화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이미 실패한 정책으로 락인된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어떻게 하나 지탱하며 안팎으로 궁지에 빠진 저들의 가련한 신세에서 벗어나기 위한 단말마적인 발악이라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괴뢰들의 《북핵압박공조》놀음은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에 역행하며 조국통일위업을 가로막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극악한 반민족적범죄행위라고 밝혔다.

또한 남조선을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의 전초기지로 더욱더 전락시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려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단죄하였다.

론설은 괴뢰패당이 동족을 모해압살하기 위해 국제적인 《북핵압박공조》에 매여달릴수록 그들의 대내외적처지는 더욱 어려워질것이며 비참한 종말의 시각만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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