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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나라사랑교육》에 매달리는 남조선당국의 술책 폭로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보훈처의 《2017년 업무계획보고》에 의하면 반역패당은 그 무슨 《옳바른 가치관확립과 나라사랑정신의 고취》를 운운하며 일명 《안보교육》으로 불리우는 광대놀음의 판을 올해부터 대폭 확대하려 하고있다.

괴뢰들은 지금까지 벌려온 숭미사대교육, 반공교육으로도 모자라 미국과의 《동맹》이 남조선에서 《핵심역할》을 하였으며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하자면 그것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나라사랑교육》에 포함시키려 하고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남조선인민들속에 미국에 대한 환상과 맹목적인 추종의식을 심어주고 동족대결기운을 불어넣음으로써 사대매국으로 민족앞에 저지른 저들의 만고죄악을 가리우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패당의 술책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정권》은 초보적인 자주권조차 행사하지 못하는 허수아비《정권》이며 괴뢰정치라는것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파렴치한 날강도 미국은 이렇게 저들의 옷섶에 매달려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패당을 머슴으로 부리면서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광분하고있다.

우리 민족이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조국통일을 한사코 가로막으면서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괴뢰패당이 이 엄연한 현실을 외곡하고 《나라사랑》이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자주의식을 마비시키려고 온갖 기만술책을 다 써도 자주와 통일에로 향한 시대의 흐름을 결코 막을수 없다.

같은 날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글에서 남조선괴뢰들의 광대놀음을 민족적자존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미국을 할애비처럼 섬기는 천하의 사대매국무리들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으로 락인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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