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카톨릭교 수원교구 정의평화위원회가 23일 경기도 수원에서 민주주의회복을 위한 시국미사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국정》롱락의 주범들이 아직도 잘못이 없다고 발뺌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말하였다.
《국정》롱락세력이 뻔뻔스럽게 저항하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가로막은자들이 다시 준동하면서 어둠이 더 짙게 드리워지게 되였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시국미사에서는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대통령》이 정경유착범죄를 저지르고 막후실세의 《국정》롱락을 부추겨 사회를 이 지경으로 만든것도 모자라 초불민심을 《북의 지령》으로 몰아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자기를 《박해받는 성인》에 비유하는것과 같은 후안무치한 행위를 하는 그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인지 의심스럽다고 비난하였다.
올해를 국민의 지혜와 힘을 모아 진정한 민주《정부》를 수립하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정의와 평화,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려는 세력과의 공동투쟁을 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