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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보수여당의 간판바꾸기놀음 비난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4일 당의 간판을 바꾸는 둔갑놀음에 매달리는 《새누리당》을 비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터지면서 《새누리당》이 진퇴량난에 빠진지 오래며 조직적인 붕괴도 빨라지고있다고 밝혔다.

이런 《새누리당》에 대한 초불의 명령은 단 하나 력사를 거스른 죄과에 대해 국민의 처분만 기다리는것뿐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새누리당》이 국민의 요구에 귀를 닫고 살구멍만 찾으며 당의 이름을 바꾸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사기극이 통할수 있는 세상이 아니며 더이상 속아넘어갈 국민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새누리당》이 이름이나 바꾼다고 《국정》롱락의 죄행들을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한낱 간판이나 새로 붙여 리력을 숨길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큰 오산이라고 비난하였다.

돈과 힘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고 절망하는 학생들의 웨침앞에 《새누리당》은 무슨 렴치로 다시 얼굴을 들겠는가고 규탄하였다.

5년전 리명박《정부》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끓어번졌을 때에도 당시 《한나라당》은 박근혜의 주도밑에 《새누리당》으로 간판을 바꾸었다고 까밝혔다.

사설은 지금 《새누리당》에 필요한것은 당이름교체가 아니라 해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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