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본부 위원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지지하여 23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총련 도꾜도본부 위원장 조일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를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의의깊은 해로 빛내이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열렬히 지지찬동하였다.
총련 혹가이도본부 위원장 정성한은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한 련합회의의 호소는 온 겨레의 통일의지를 담은것으로 하여 재일동포들을 거족적인 통일대진군에로 힘차게 불러일으키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총련 아이찌현본부 위원장 서춘원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신 7.4공동성명과 10.4선언이 발표되였을 때 재일동포들이 조국인민들과 함께 격정에 넘쳐 만세를 부르고 또 불렀다고 밝혔다.
그는 그날에 간직하였던 감격과 흥분, 통일결의를 되새기면서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배짱을 지니고 거족적통일운동에로 현안의 모든 일군들과 동포들을 힘있게 불러일으킬 립장을 표시하였다.
그리하여 격변의 2017년을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의의깊은 해로 빛나게 장식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