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에 로씨야단체와 에짚트인사가 지지를 표시하였다.
전로녀성리사회 《로씨야의 희망》 연해변강지부는 16일 다음과 같은 련대성전문을 발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2017년을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 매우 의의깊은 해로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사상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내놓으신 통일사상의 빛나는 계승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제사회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방해책동을 반대하여야 하며 주변나라들이 조선민족의 통일지향과 노력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일을 하여야 한다고 밝히시였다.
그이의 자주통일사상은 진보적인류의 적극적인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70년이상 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는 조선인민에게 통일의 희망을 안겨주고있다.
에짚트아랍사회주의당 위원장 와히드 알 욱쓰리는 12일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는 신년사에서 지난해 조선인민이 거둔 자랑찬 성과들을 총화하시고 새해의 투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미국은 조선민족의 통일의지를 똑바로 보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