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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신년주체사상토론회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신년주체사상토론회가 8일 일본 오끼나와에서 진행되였다.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련락회 대표상담역은 자주, 평화의 길을 밝혀주는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속에 널리 선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새해에도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활발히 벌려 일본의 자주, 평화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은 연설에서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후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고 비관에 빠졌으며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은 날로 횡포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조선의 사회주의만은 계속 빛을 뿌렸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승리의 필연성은 의연히 변함없다.

그 무엇도 래일을 확신하며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을 굴복시킬수 없다.

평화롭고 행복하며 자주적으로 살아갈것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오끼나와대학 명예교수는 세계제패를 위해 오끼나와를 항구적인 군사기지로 전락시키려는 제국주의의 변함없는 기도를 까밝히고 오끼나와인민들이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의 평화를 바라는 인민들과 련대하여 투쟁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영국런던대학의 일본인박사원생은 주체철학이 밝힌 사회적존재로서의 사람의 본질적특성과 일본에서의 자주성실현문제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간사이련락회 사무국장은 앞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따라배워 일본의 자주화에 기여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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