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1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신문 자주와 주권강화를 위해 노력할것 호소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가 23일 자주와 주권강화를 위한 정책추진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오늘날 자주와 주권강화는 세계질서전환을 추동하는 핵심동력이라고 주장하였다.

오직 《한미동맹》외에 그 어떤 정책도 생각하지 못하는 이 땅의 보수세력이 이러한 세계적흐름을 보려 하지 않고 대조선적대시정책이라는 랭전론리와 미국이 남조선을 버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강박감에 사로잡혀 《싸드》배치와 미군주둔에만 매달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남조선 전지역에서 타오르는 초불은 주권을 강화하라는 국민적요구를 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페기와 《싸드》배치반대를 웨치는것은 더이상 외세의 리해관계에 휘둘려 국민적, 민족적주권을 침해받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국민주권강화를 위한 적페청산과 구조개혁을 책임지고 자주적주권행사를 통한 전시작전통제권전환과 《싸드》배치철회,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무효화를 실현할 《정권》의 출현만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수 있다.

그래야 남북의 화해와 협력, 제2의 6.15통일시대를 열수 있을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