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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반기문의 정체는 미국에 추종하는 동족대결광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추악한 동족대결광, 권력야심가의 본색》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반기문이 날이 갈수록 극악한 동족대결광, 권력야심가의 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지난 15일 첫 일정으로 경기도 평택에 있는 《<천안>함전시관》이란데 나타나 《침몰원인이 폭침이 분명하다.》, 《<천안>함피격사건같은것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안보태세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횡설수설하였다.

그런가 하면 《싸드》배치는 《북핵개발과 탄도미싸일기술축적에 대한 순수한 방어용수단》이며 《한반도현실이 준전시같은 상황이므로 마땅한 조치》라고 떠들어댔다.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유지강화하려는 미국과 보수세력의 환심을 사서 몸값을 올려보려는 대결병자의 흉심의 발로이며 가리울수 없는 권력야심가의 역겨운 추태이다.

반기문은 원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데 기승을 부리며 돌아친자이다.

세계평화와 안전, 국제관계문제를 처리하는데서 법칙으로 되고있는 유엔헌장수호의 핵심적역할을 수행해야 할 유엔사무총장의 직분도 저버리고 재임기간 미국의 충실한 하수인이 되여 각종 《대북제재결의안》과 《북인권결의안》들을 해마다 조작하였다.

《한반도신뢰프로세스》 등 괴뢰보수패당의 동족대결정책과 남조선, 일본간 《위안부합의》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환영하였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사회의 《대북공조》를 구축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북핵문제에 정부가 잘 대응하고있다.》, 《비핵화없이는 대화도 없다.》고 줴치면서 박근혜의 《대북정책》을 비호두둔하였다.

얼마전 《대통령》감투를 씌워주는 대가로 유엔에 그 무슨 《한반도평화위원회》라는 기구를 내오고 그 수장으로 박근혜를 내세우고 노벨평화상까지 받을수 있도록 서로 도와준다는 반기문-박근혜의 밀약사실이 탄로되였다.

제반 사실은 반기문과 박근혜가 동족대결을 체질화하고 매국배족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꼭같은 정치간상배들이고 사리사욕에 환장한 추물들임을 낱낱이 실증해주고있다.

미국의 충견 반기문의 말로도 박근혜경우와 다를바 없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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