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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총돌격전의 고무적기치-강원도정신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강원도인민이 서있다.

지난해 12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라고 불러주시며 온 나라가 따라배울데 대한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강원도정신은 수령의 유훈,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내대는 결사의 정신이며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자력자강의 정신, 모진 시련과 난관도 맞받아 뚫고나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이다.

원산군민발전소건설의 나날 강원도인민들은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어떻게 집행해야 하는가를 말로써가 아니라 사생결단의 투쟁으로 보여준 신념의 강자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잡아주신 물길굴위치에서 한치도 물러설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 하루빨리 발전소완공의 보고를 올리자, 이것이 물길굴건설장에 차넘친 불같은 맹세였다. 강원도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그대로 어려있는 유복자발전소가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서게 되였다.

강원도인민들은 무슨 일이 제기되여도 우는소리를 하거나 우를 쳐다본것이 아니라 자기 땅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자체의 기술력량, 자기 손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갔다. 이들의 투철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은 거창하게 솟아오른 원산군민발전소 언제와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의 모든 설비들 그리고 도처에 일떠선 자력갱생기지들에 깃들어있다.

승리와 성과에 만족을 모르는 강한 일욕심, 더 밝은 래일을 내다보며 대담하게 일판을 벌려나가는 전투적기백과 열정, 온갖 시련과 역경을 웃음으로 헤쳐나가는 혁명적락관주의, 바로 여기에 강원도정신의 비상한 견인력이 있다.

원산청년발전소에 이어 원산군민발전소를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은 도의 전기문제를 완전히 풀 대담한 작전을 세우고 여러개의 발전소건설에 진입하였다. 도양묘장과 양로원건설, 도의 농업생산토대를 다지기 위한 사업 등 통이 큰 목표들을 내세우고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며 힘차게 내달리는 강원도인민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의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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