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2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여러 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인민이 따르는 령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승리의 신심드높이 2017년의 첫 진군길에 떨쳐나선 조선의 천만군민의 마음은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긍지와 행복감으로 하여 더욱 세차게 설레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세상에 부러운것없는 사회주의대화원, 인민의 리상이 꽃펴나는 문명강국을 일떠세우실 숭고한 뜻을 안으신 김정은동지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인민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길에서 겪으시는 고생을 락으로 여기시며 쉬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그이께서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과 한계를 모르시며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릴수 있게 건설하도록 이끌어주신다.
지난 몇해동안 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난 수많은 창조물들과 라선시 선봉지구에 이어 함북도 북부지역에 펼쳐진 전화위복의 새 모습은 그이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세계를 전하고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날로 더해지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은정을 온넋으로 절감하고있으며 그이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 철석의 의지를 안고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홈페지는 《열화같은 흠모의 목소리》, 《거족적인 통일운동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제목의 글들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