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몽골 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의 김정일학급명명 15돐경축행사가 21일 몽골에 있는 조선친선문화쎈터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몽골 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 학장과 교직원들,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관과 몽골에 있는 조선친선문화쎈터 일군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대학 학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우리 대학에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존함을 모신 학급을 명명한 때로부터 지난 10여년간 전체 교직원, 학생들은 언제나 조선인민과 함께 있었다.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주체사상의 원리를 비롯하여 옳바른 세계관을 심어주며 그들을 능력있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교육교양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우리는 김정일학급 학생들이 높은 긍지를 안고 모든 면에서 모범이 되며 몽골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훌륭한 역군으로 자라나도록 노력할것이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옥류아동병원》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