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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반역정책은 총파산의 운명 면할수 없다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괴뢰보수패당의 반역정책은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의 화근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은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는 불통정책으로 락인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민심의 목소리에는 한사코 귀를 틀어막고 반인민적인 악정을 고집하면서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을 가차없이 짓밟은것이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폭로해주는바와 같이 이 사악한 무리는 재벌들을 끼고 풍청거리면서 인민들을 개나 돼지로 모독하고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다 못해 그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하였다. 인민들의 의사와 리익을 짓밟는 박근혜패당의 반역정책이 민심의 규탄배격을 받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청와대악녀의 집권 4년에 환멸을 느낀 남조선인민들속에는 보수패당의 그 몸서리치는 반역정책이 되풀이되는것을 용납할 사람이 없다. 그들이 항쟁의 거리에 초불을 들고 떨쳐나선것은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을 끝장내고 새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남조선에서 초불민심의 요구를 실현할수 있는 길은 보수패당의 반역정책을 전면적으로, 종국적으로 철회시키기 위한 견결한 투쟁에 있다.

민심은 천심이며 괴뢰보수패당의 반역정책은 총파산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

남녘의 초불민심은 시대에 역행하여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파쑈독재통치에 광분하는 괴뢰보수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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