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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홍용표역도 동족대결광,인간추물로 락인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며칠전 남조선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역도가 그 무슨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서 《신뢰프로세스》와 《북비핵화》 등에 대해 력설해대며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을 극구 비호두둔하다 못해 그 무슨 《정책의 일관성》이니, 《북변화》와 《인권》, 《민생》이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했다.

2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통일을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홍용표역도를 박근혜역도의 손과 발이 되여 온갖 반인민적, 반민족적, 반통일적죄악을 다 저지른 동족대결광, 인간추물로 락인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박근혜역도의 특등심복졸개인 홍용표역도를 당장 괴뢰통일부 수장의 자리에서 몰아내여 매장해버려야 한다는것이 바로 남녘민심이다. 홍용표역도에게 초보적인 감각과 지각이 있다면 응당 민심의 목소리에서 제 갈길을 이미 선택했어야 마땅하다.

그런데 배운것이란 오직 아부아첨뿐이고 들어찬것이란 권력야욕밖에 없는데다가 파렴치성에 있어서 박근혜역도를 꼭 닮은 홍용표역도는 아직도 괴뢰통일부 수장의 벙거지를 쓴채 케케묵은 대결나발을 불어대며 뻔뻔스레 놀아대고있다.

홍용표역도야말로 현실에 대한 초보적인 감각능력도 없는 삼척동자보다 못한 천하바보가 틀림없다.

홍용표역도가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망발을 줴쳐댐으로써 저들에게로 향한 분노한 남녘민심을 딴데로 돌리고 경각에 달한 비참한 운명을 부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해도 그것은 달밤의 개짖는 소리만도 못한 가소로운 넉두리에 불과하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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