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의 공공운수로조가 2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기획재정부의 해체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청산되여야 할 6대 페단중의 하나로 성과년봉제를 꼽았지만 기획재정부는 오히려 재벌천국을 만들기 위해 성과년봉제도입을 강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특히 성과년봉제를 시행하지 않으면 《경영평가에서 불리익을 주겠다.》고 강박하기까지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공공부문에 대한 성과년봉제도입은 무리한 경쟁을 일으켜 공공성을 약화시키며 《저성과자》를 쉽게 해고하게 하여 기업들의 리익만을 가져다준다고 비난하였다.
기획재정부는 《기획재벌부》라고 하면서 그들은 이제부터 기획재정부를 해체시키기 위한 투쟁에 들어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