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서울에 있는 《남북회담본부》라는데서 괴뢰통일부의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렸다. 여기에서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역도는 지금이 그 무슨 《중요한 분기점》이라느니, 《비핵화와 인권》이니 하면서 그 누구의 《변화》를 저들이 원하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한편 저들이 《북비핵화를 진전》시키기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고 횡설수설하면서 《평화와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해야 한다는 수작을 내뱉았다.
3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홍용표의 나발은 《북의 핵포기와 변화》를 목적으로 한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을 어떻게 하나 유지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대결과 긴장격화의 위험한 국면에 계속 못박아놓고 동족압살의 불순한 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악한 속심을 드러낸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이것은 홍용표야말로 북남관계개선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동족압살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극악한 대결미치광이이라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홍용표역도가 이번에 《비핵화와 인권》이니, 《변화》니 하는 나발을 줴친것은 초보적인 정세판별능력도 없고 리성도 없는 저능아, 천치로서의 자기의 추한 몰골을 스스로 드러내놓은것이라고 조소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홍용표역도가 청와대마귀할미를 계속 비호하며 대결정책을 강행하고 너절한 잔명도 부지해보려고 발버둥질을 치고있지만 그것은 쓸데없는짓이다.
극악한 대결광신자이며 인간추물인 홍용표역도는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속에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