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을 공식발표한 때로부터 59년이 된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을 정책화한 미국은 1958년 1월 29일 《유엔군사령부》의 이름으로 《오네스트죤》핵미싸일과 280mm원자포, 《B-61》핵폭탄 등을 남조선에 끌어들이였다는것을 발표하였다.
론설은 이것은 공화국에 대한 로골적인 핵위협공갈이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을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기 위한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사실상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배비는 그 이전에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미국이 지난 조선전쟁시기 거듭되는 참패를 만회하기 위하여 원자탄을 사용하려 한데 대해서와 그 이후 남조선에 각종 핵미싸일과 핵폭탄을 비롯한 핵공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인데 대하여 그리고 남조선에 배비한 수많은 핵무기를 실지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핵전쟁에 써먹기 위해 핵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은데 대해 자료적으로 폭로하였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이미 오래전에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며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이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철회되지 않는 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결코 해소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미국은 그 어떤 술책으로써도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키고 오늘과 같이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사태를 몰아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