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6일 범죄혐의를 부정하는 괴뢰역도년의 궤변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이번에 기자회견놀음을 벌려놓고 《최순실사태는 거짓말로 쌓아올린 거대한 산》이라느니 뭐니 하며 《음모설》을 들고나온데 대해 밝혔다.
《국정》롱락사태의 공범자들조차 박근혜가 배후라고 실토하는 상황에서 범죄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음모설》에 대해 떠벌이는것이야말로 후안무치의 극치, 국민을 다시한번 모욕하는 태도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가 만약 자기의 무죄를 주장하고싶다면 특정한 언론의 뒤에 숨어 근거없는 여론을 류포시킬것이 아니라 특검수사와 《헌법재판소》심리에 당당히 응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그가 자기 입맛에 맞는 질문과 답변으로 이루어진 기자회견을 통해 범죄혐의를 부정하며 사태의 본질을 가리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직무수행이 정지된 《대통령》이 기자회견에 나서는것자체가 문제라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특검조사를 앞두고 지지세력을 규합해보려는 술책으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헌법재판소》 탄핵안결정의 지연을 시도하며 여론전에 매달릴수록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는것을 스스로 증명하는것으로 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