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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국무총리 황교안의 사퇴 주장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5일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의 망발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박근혜《정권》의 부역자들은 모두 반민주적인자들이며 황교안이 그 대표적인물이라고 밝혔다.

황교안이 정보원의 불법적인 《대통령》선거개입사건 진상을 덮어버리는데 앞장섰고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문제가 제기되였을때에도 근거가 없다고 하면서 《정권》을 비호하였다고 규탄하였다.

그가 신년기자회견이라는데서 《국정》롱락의 주범들중에서 자기만은 빼놓고 사태와 관련하여 떠벌였다고 비난하였다.

황교안이 《싸드》의 조속한 배치를 강조한것은 국민의 요구를 철저히 무시한것이라고 하면서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문제를 《대통령》권한대행이나 하는 그가 강행추진하겠다는것자체가 월권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신년기자회견과 관련하여 한 정당이 《민생현안에만 집중하라》고 요구하자 황교안이 마치 큰 일이나 난듯이 항의하는 추태를 부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신년기자회견때 여야정치권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겠다고 하고는 이제 와서 이렇게 처신하는것을 놓고볼때 그가 말하는 소통이 어떤것인가는 불보듯 뻔하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국무총리》가 당장 해야 할 일은 《대통령》행세를 하며 선거판에 기웃거릴것이 아니라 국민앞에 사죄하고 사퇴하는것뿐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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