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국립교예단공연이 25일부터 함흥대극장에서 진행되고있다.
함흥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로력혁신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인민의 환희》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는 속에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체력교예와 교감요술, 희극교예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체력교예 《도립조형》과 《쇠줄전회》를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높은 사상예술적형상과 재치있는 기교로 잘 보여주었다.
무대에는 희극교예 《모자재주》, 체력교예 《날파람의 기상》 등의 종목들도 올랐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