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5일 박근혜역도가 극우보수언론과의 단독기자회견을 갑작스레 벌려놓고 《오해》와 《허구》니, 《거짓말》이니, 《탄핵근거가 취약》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제년의 모든 범죄행위를 전면부정했다고 한다.나중에는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수호해야 한다.》느니, 《법치를 지켜야 한다.》느니, 《보수단체의 맞불시위를 생각할 때 가슴이 미여진다.》느니 뭐니 하는 나발까지 불어댔다.
3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역도의 추태는 파멸의 구렁텅이에로 더욱 빠져들고있는 제년의 가련한 운명을 역전시키고 잔명을 부지하기 위한 너절한 《분위기전환용》광대극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단독기자회견놀음은 민심의 준엄한 징벌을 받을 시각이 각일각 다가오는데로부터 위구를 느낀 역도년의 불안한 공포심리의 산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제는 제 운명이 끝장이라는것을 직감한 박근혜역도는 숨통이 끊어지는 마지막순간까지 어떻게 하나 탄핵결정을 기각시키고 권력복귀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박근혜역도가 괴뢰헌법재판소의 거듭되는 요구에 불응하면서 새해 첫날 불의에 기자들을 청와대에 불러들여 제년의 범죄행위를 모두 부정한것이라든가, 역도의 측근들이 수십명의 증인들을 내세워 탄핵《지연전술》에 매달린것 등 역도년의 온갖 필사적인 몸부림은 그 뚜렷한 증거이다.
민심은 천심이며 박근혜역도가 제아무리 갖은 교활한 술책과 발광질로 사태를 바꾸어보려고 획책해도 민심이 결정한 청와대악녀의 더러운 운명은 달리될수 없다고 론평은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