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 남조선신문 《한겨레》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이 보수언론과의 기자회견에서 특대형부정추문사건에 대한 혐의를 전면 부정하는 박근혜역도의 망동을 규탄하였다.
한 력사학자는 박근혜가 《최순실추문사건이 거짓말로 쌓아올린 커다란 산》이라고 하였지만 실지 박근혜의 일생이야말로 거짓말로 쌓아올린 커다란 산이라고 조소하였다.
이 산에 집을 짓고 산자들이 그 일당이고 그 집들에서 나온 쓰레기더미가 종박단체라고 그는 비난하였다.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한 교수는 박근혜가 기자회견에서 친박집회참가자수가 초불집회에 참가한 인원보다 더 많다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고 그가 이런것이나 보라고 하고있으니 《국정》운영을 어느 하나도 제대로 했을리 없다고 항의하였다.
같은 대학원의 다른 교수는 아침에 최순실이 특검을 비방하더니 저녁에는 박근혜가 초불을 모독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두사람이 정신적공동체관계를 이루고있다는것이 재확인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경기도 김포의 한 주민은 국민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불을 드는 리유를 박근혜 한사람만 모르고있는것 같다고 하면서 그가 자기를 지지하는 쪽만 국민이고 나머지 국민은 자기의 적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아 충격적이였다고 비난하였다.
충청남도 천안에 사는 한 주민은 박근혜가 여전히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고 도적이 매를 드는 식으로 놀아대고있는 태도에 경악을 표시하였다.
그는 《대통령》이 되지 말았어야 할 박근혜는 국민의 재앙거리라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