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합동참모본부안에 《대량살상무기대응쎈터》라는것을 내오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괴뢰국방부안에도 올해 상반기안으로 이러한 기구를 설치할것이라고 한다.
한편 괴뢰들은 저들의 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미국, 일본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 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명백히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사전준비책동으로서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고의적으로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평화파괴행위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적절한 대응무기개발》이니, 《현실적인 대응전략》이니 하고 고아대며 미일상전들과 미싸일방위공조를 추진한다고 소란을 피우지만 그것은 실로 가소로운 망동이라고 조소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핵전쟁도발소동을 최대의 경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외세와 민족반역의 무리를 모조리 죽탕쳐버리고 이 땅에서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낼 우리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북침전쟁현훈증에 들떠 정신없이 헤덤비는 괴뢰호전광들에게 다시한번 엄숙히 경고한다. 멋없이 까불어대다가는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