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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황교안은 당장 사죄하고 사퇴해야 마땅하다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월 30일 사설을 통해 황교안이 어리석은 《대통령》꿈을 꾸지 말고 당장 사죄하고 사퇴할것을 요구하였다.

사설은 최근 황교안이 대사임명을 비롯하여 고위공무원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거나 검찰임명까지 계획하는 등 《대통령》행세를 하고있다고 밝혔다.

나아가 신년기자회견까지 하였다고 하면서 《대통령》권한대행이 《대통령》행세를 하는것도 문제지만 기자회견내용이 더욱 문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싸드》배치강행 등 박근혜《정부》의 정책기조를 유지한 《국정》운영계획을 발표하고 또 설을 맞으며 전례없는 규모의 가석방놀음을 벌려놓았지만 그 속심은 뻔하다고 비난하였다.

황교안이야말로 박근혜와 함께 정리되여야 할 대표적인 청산대상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황교안은 어리석은 《대통령》꿈을 꿀것이 아니라 당장 사죄하고 사퇴해야 마땅하다고 하면서 늦어질수록 더욱 엄중한 력사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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