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성주가 《싸드》배치지역으로 선정된데 항의하여 초불을 든지 200일이 되는데 대해 언급하고 그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초불투쟁을 벌려왔다고 밝혔다.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는 남북관계를 파탄내고 미국에만 리익을 가져다주는 짓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싸드》와 같은 전쟁무기는 가고 평화가 와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