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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층 내란음모사건피해자들과 량심수들의 석방 요구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월 30일 서울과 대전, 전라남북도, 남조선강원도를 비롯한 남조선각지의 각계층 시민 1,000여명이 경기도 수원구치소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내란음모사건피해자들과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민족분렬이라는 슬픈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고 정당한 로동의 대가를 받을수 있는 모두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려고 한것이 왜 죄가 되여 차디찬 감방에 있어야 하는가고 말하였다.

원래 감옥에 갇혀있어야 할자들은 《국정》롱락의 주범 박근혜와 그 부역자들이라고 규탄하였다.

《보안법》을 비롯한 반민주적악법을 철페하는것이 적페청산의 첫번째 과제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민족분렬을 리용하여 외세에 조선반도를 맡기고 전쟁위기로 몰아가는 세력을 청산하자면 《정부》의 《종북》소동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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