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일 《종잡을수 없는 반기문식 정치》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반기문에 대한 지지률이 계속 떨어지고있는데 대해 밝히고 그 원인이 그가 《정권》교체라는 민심의 요구에 응해나서지 못하고 자기의 정치적견해를 밝히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반기문이 1월 31일 갑자기 기자회견을 벌려놓고 《대통령》선거를 하기전에 《헌법》개정을 해야 한다는 립장을 내놓았지만 그것은 야당세력을 견제하는 구도를 만들기 위한 술책으로 보아야 할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반기문의 종잡을수 없는 발언은 《헌법》개정문제외에 더 있다고 하면서 그가 초불집회를 두고 《초기의 순수한 뜻에서 약간 변질된 면도 없지 않다.》, 《직접 광장에 가보지는 않았지만 텔레비죤에서 볼 때 달라진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떠벌인데 대해 밝혔다.
사설은 이것이 불과 몇주일전에 《광장에서 분출된 국민의 여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던 사람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 규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