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헤랄드경제》에 의하면 1월 31일 남조선야당인 국민의 당 원내대변인이 원내대책회의에서 문화예술계에 대한 탄압수단이였던 요시찰명단이 체육계에도 존재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30일 문화체육관광부의 전직 고위공직자들을 직접 만나 체육계에 요시찰명단이 존재하는데 대해 확인하였다고 언명하였다.
2014년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문화체육관광부에 이 기관 국장, 과장급 공직자 5명의 명단을 내려보냈는데 그들모두가 산하기관으로 강직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K스포츠재단에 일감을 몰아줄 심산으로 기존 체육단체를 파산시키기 위한 감사를 벌렸다가 문제가 없다는것이 판명되자 담당공무원들을 강직시킨것이라고 비난하였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이 특정한 체육단체를 파산시키려다가 실패하자 단체를 검찰에 고소하였는데 그것은 단체의 리익을 K스포츠재단에로 넘기기 위한 작전이였다고 주장하였다.
특검수사, 감사원특별감사와 별개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내부감사를 진행하여 사실관계를 밝혀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