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만수대예술단 삼지연악단공연이 1월 28일부터 원산시에서 진행되고있다.
강원도안의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남성독창과 방창 《인정의 세계》, 녀성독창 《그리움은 나의 행복》, 녀성5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이 땅우에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고 만리마로 내닫는 거창한 전변의 시대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감사의 정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바이올린합주 《우리는 만리마기수》, 색스폰독주 《바다의 노래》, 녀성독창 《바다 만풍가》 등의 종목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새해의 행군길에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도안의 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에게 긍지와 랑만을 안겨주는 녀성독창 《강원도처녀가 제일 곱대요》, 혼성4중창 《처녀의 노래》, 남성5중창 《귀항의 노래》는 공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공연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