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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황교안이 당장 물러날것 요구
(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2일 론평을 통해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이 당장 물러날것을 요구하였다.

론평은 황교안이 박근혜《정권》의 《국무총리》로서 《국정》롱락사태의 정치적, 사법적책임이 있는자라고 주장하였다.

《세월》호참사당시 법무부 장관으로서 진상규명을 가로막았으며 최순실과 김기춘의 공작정치가 지속될 때 《국무총리》직을 맡고있었다고 밝혔다.

당연히 수사대상이 되여야 할 황교안이 자기의 처지를 망각하고 2월《림시국회》의 출석도 거부하면서 《대통령》행세를 하는가 하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두둔하였으며 재벌들에게 특혜를 주는 법안을 《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공언하며 돌아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더욱 문제로 되는것은 박근혜, 최순실과 공범인 《새누리당》의 정치적부활책동에 황교안이 앞장서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미 시민들은 황교안은 《대통령》권한대행자격이 없다고 선언했다.

시민들은 다시 명령한다.

황교안은 당장 내려오라.

그리고 공작정치의 공범자로서 특검의 수사를 받으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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