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일본군위안부사죄배상과 매국적한일합의페기를 위한 대학생공동행동》을 비롯한 단체들, 시민들이 1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주변에서 수요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의 력사외곡책동에 항의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1월 31일 《국정력사교과서》최종본을 발표하여 일본의 과거침략력사를 외곡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국정력사교과서》최종본을 발표한데는 교육보다도 불순한 정치적목적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정부》가 《국정력사교과서》로 또다시 력사를 외곡하고 앞으로 소녀상까지 철거되면 더이상 옳바른 력사를 알수 있는 길이 없어지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정부》와 일본정부는 다를것이 없다고 하면서 소녀상철거를 요구하는 일본의 주장에 아무말도 못하는 《정부》의 태도에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친일을 미화하고 과거 독재《정권》의 죄행을 덮어버리는 교과서를 인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국민의 힘으로 력사를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황교안이 지금이라도 력사교과서《국정화》를 중지하지 않으면 국민의 철퇴를 맞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