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조선의 평양체육단 녀자축구감독인 박영순에게 아시아축구련맹 심판기념품상이 수여되였다.
그는 오래동안 축구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로 하여 이 상을 받았다.
1997년부터 2016년까지 국제심판원으로 사업한 경력을 가지고있다. 국제축구련맹 2008년 17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 제13차 아시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 등에서 50여차례나 보조주심으로 활약하였다.
기자와 만난 박영순은 심판사업과정을 통해 많은것을 체험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선수후비육성과 축구기술발전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 결심을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