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강원도정신이 낳은 창조물들중의 하나인 원산군민발전소에서 전력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이 발전소는 림진강상류에 언제를 쌓고 마식령산줄기를 꿰질러 수십km구간에 달하는 물길굴을 형성하여 서해로 흐르는 강물을 동해로 돌려 락차고를 얻어 전기를 생산하는 규모가 큰 류역변경식수력발전소이다.
발전소언제류역은 평년강수량이 다른 지역에 비해 1.2배나 높아 물자원이 풍부하다.
원산군민발전소는 전망이 좋고 경제적으로도 실리가 큰 전력생산기지로 주목되고있다.
발전소가 건설됨으로써 강원도안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필요한 전기를 더욱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대인공호수가 생겨나 주변의 자연풍치도 아름다와지고 국토의 면모도 일신되였다.
발전소의 위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잡아주신 곳이다.
주체105(2016)년 12월 이 발전소를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또 하나의 대규모수력발전소를 건설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정신을 높이 평가해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