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앙골라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사관개설 40돐에 즈음한 친선모임이 1월 25일 루안다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모임장소에 모셔져있었다.
조선기발과 앙골라기발이 세워져있었으며 날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모임에는 앙골라대외관계성의 인사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조선영화 《번영하는 평양》을 감상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특명전권대사는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앙골라대외관계성 아시아 및 오세안주국 국장은 조선인민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앙골라인민을 진심으로 도와준 형제이다, 앙골라정부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앞으로도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발전시켜나갈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