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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외정책적립장을 밝힌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월 26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조선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대외정책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존엄높은 자주의 강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맞게 대외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대변인은 올해 조선의 대외정책적립장을 천명하면서 친선의 전통, 협조의 전통을 가지고있는 나라들과의 접촉과 교류를 계속 확대하고 조선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모든 나라들과 관계를 개선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조선은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대외정책리념에 충실할것이며 공화국의 국제적영향력을 더욱 높이고 대외관계를 주동적으로, 다각적으로 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중국의 신화망, 환구망, 중국보도망, 에짚트신문들인 《알 미쓰리 알야움》, 《알 파즈르》, 미국의 UPI통신, 인터네트웨브싸이트 《구글뉴스》, 인터네트홈페지 《레디트》,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공화국정부의 대외정책적립장 발표》, 《조선 친선과 협조의 전통을 가지고있는 나라들과의 교류 확대할것이라고 강조》, 《조선의 핵무력강화는 불가피한 선택이며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라고 선언》 등의 제목들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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