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2일 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의 주범과 공범들에게 엄벌을 내릴것을 주장하였다.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탄핵안결정을 지연시켜보려고 증인을 무더기로 신청하며 발악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박근혜가 신청한 증인들이 없이 탄핵안을 결정해도 될수 있게 충분한 조사가 이루어진것만큼 《헌법재판소》가 단호한 태도로 자기의 권한을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핵심공범의 하나로 지목되고있는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구속령장을 다시 청구해야 한다고 하면서 추문사건의 공범인 재벌의 정경유착고리를 끊자면 삼성에 대한 엄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황교안이 박근혜의 정책을 중지시키고 페기해야 할 위치에 있지만 일본과의 굴욕《합의》를 옹호하고 《싸드》배치를 앞장에서 지휘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아직도 박근혜에 대한 립장을 표명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황교안이 박근혜와 한짝이라는것을 스스로 밝히고 사퇴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