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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미국방장관의 남조선행각 반대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남조선단체들이 2일 서울에서 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미국방장관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방장관이 남조선을 행각한것은 북에 대한 압박요구를 들이대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단체는 미국방장관의 행각을 기회로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힘을 빌어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고 위기에서 벗어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동북아시아긴장조성에 피눈이 된 남조선과 미국, 일본당국에 맞서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는 선언하였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성원들은 《미국싸드 필요없다》, 《전쟁연습 그만하고 평화협상 시작하라》, 《미국은 평화협정체결에 즉각 나서라》, 《한반도평화를 위협하지 말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시위투쟁을 벌렸다.

시위자들은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과 《싸드》의 남조선배치, 3각미싸일방위체계구축문제 등을 모의하게 될 회담을 그만두라고 요구하였다.

《싸드》배치를 비롯한 3각미싸일방위체계 및 동맹구축은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랭전과 군비경쟁을 불러오고 조선반도평화를 위협하게 될것이라고 단죄하였다.

동맹을 구실로 한 군사비증가는 남조선국민의 부담만 가중시킬뿐이라고 항의하였다.

남조선과 미국당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을 원한다면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당장 중지하고 조건없이 대화와 협상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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