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기에 한평생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걷고 또 걸으시였다.
북변의 산골 삼수땅에는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라는 장군님의 불멸의 명언과 더불어 전해지는 사랑의 전설이 있다.
삼수발전소언제가 솟아오르던 어느날 건설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가 완공되면 언제안쪽에 자리잡은 집들이 다 물에 잠기겠는데 대책을 세웠는가고 물으시였다.
그러시고는 전기가 귀중하다고 해도 인민의 생활상불편이나 고생과 바꿀수 없다고, 침수지역 인민들의 집을 빨리 지어주되 이미 쓰던 집보다 더 좋고 훌륭하게 지어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몇달후 삼수땅에서는 침수지역 인민들이 한날한시에 새 집으로 이사하는 발전소건설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희한한 풍경이 펼쳐지였다.
이렇듯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로고속에 조국땅우에는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수많이 솟아올랐다.
인민의 행복을 최대의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을 끊임없이 찾고찾으신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한평생을 조선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지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