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 《조선민족의 강대한 힘과 드높은 통일의지를 총분출시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기어이 열어나가자》를 지지하여 1월 23일 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에서 호소문이 채택된것은 미국과 남조선의 분렬주의세력들의 면상에 또 한차례의 호된 타격을 안긴것으로 된다.
이것은 또한 사랑하는 조국을 기어이 통일하려는 조선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조선의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고 분렬과 대결을 추구하는 악의 세력들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온갖 허위와 기만으로 조선을 헐뜯고 비난해도 조선의 위업은 정당하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는 법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정당, 단체 련합회의 호소문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