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는 《정세점검 및 대책회의》라는데서 《북의 기만적대화공세와 추가도발》에 대해 떠들어대며 《외교, 안보정책을 흔들림없이 추진》하라고 기염을 토하였다.
괴뢰외교부와 통일부패거리들은 《북의 진정성없는 대화공세를 차단》하고 그 누구의 《변화와 비핵화를 위한 압박》을 강화하여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반공화국제재공조구걸과 동족대결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한편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새해 정초부터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들이 새해벽두부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조금도 변하지 않은 체질적악습, 반통일적인 본성의 뚜렷한 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괴뢰패당이 《기만적대화공세》니 뭐니 하며 그에 한사코 도전해나서는것은 북남관계개선에로 향한 대세의 흐름앞에서 불안과 공포에 질린 대결광들의 단말마적인 몸부림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최근 괴뢰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면서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통일을 지향하는 각계 단체들과 인사들을 마구 탄압하고있는것도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날로 높아가는 련북통일지향을 가차없이 짓밟아버리고 멸망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필사적인 발악이다.
그러나 괴뢰보수패당이 제아무리 반공화국대결의 광풍을 사납게 일으킨다고 하여도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겨레의 지향과 단합된 투쟁은 결코 가로막을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