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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친미사대매국무리들의 가소로운 추태 조소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새 백악관주인을 섬기기 위해 역겨운 추태를 다 부리고있어 만사람의 조소를 받고있다.

괴뢰국무총리 황교안과 그 졸개들은 새로 백악관주인으로 올라앉은 미국대통령과의 전화통화이후 막혔던 숨통이 열리기나 한듯이 쾌재를 부르며 새 상전의 품으로 더 바싹 기여드는가 하면 신임미국국방장관의 남조선행각을 요란스레 광고해대며 상전의 환심을 얻어 동족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분주탕을 피우고 있다.

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친미사대매국무리들의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괴뢰당국이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아보려고 발광하는것은 현실판별능력을 상실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서푼짜리 광대극일따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러한 반민족적,반통일적범죄행위는 겨레앞에 저지른 박근혜년의 죄악과 함께 천백배로 계산되여야 할것이다.

조선통일문제해결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우리 민족이다. 민족의 근본리익을 중시하고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와도 기꺼이 손잡고 나아가려는것이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다.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우리의 애국애족적호소에 호응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는 길에 나서야 한다. 여기에 남조선당국이 살길이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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