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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싸드》배치 강행하는 황교안 규탄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3일 인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싸드》배치를 강행하는 괴뢰패당의 책동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일 미국방장관이 남조선을 행각하여 황교안, 김관진에게 《싸드》배치를 계속 추진할것을 요구한데 대해 밝혔다.

이로써 미국방장관의 이번 행각목적이 《싸드》배치를 기정사실화하기 위한데 있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박근혜《정권》의 대표적인 페단으로 손꼽히는 성노예문제《합의》, 력사교과서《국정화》와 함께 《싸드》배치결정은 추진과정부터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 치명적인 훼손이라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결정은 《국정》롱락의 결과물일뿐이라고 비난하였다.

황교안이 《싸드》배치문제뿐아니라 성노예문제,력사교과서문제 등 박근혜《정권》의 정책을 그대로 이어가겠다는 립장을 표명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박근혜《정권》의 페단을 옹호하고 유지관리해나가려는 황교안은 청산대상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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