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2월 5일기사 목록
군인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 어은혁명사적지 련일 참관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어은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인민군군인들과 2만여명에 달하는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혁명사적비 《위대한 령장의 자욱 빛나는 영광의 땅이여》앞에서 참관자들은 20대시절에 벌써 무비의 담력과 령활무쌍한 전법으로 주체적건군사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천출위인상에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신묘한 사격술과 특출한 령군술을 전하는 실탄사격장, 산지사격훈련장 등을 돌아보면서 인민군군인들은 일당백의 만능싸움군, 백두산호랑이들로 준비할 결의를 가다듬었다.

령군봉에 오른 참관자들은 장군님께서 읊으신 시 《백두의 행군길 이어가리라》가 정히 아로새겨진 비를 우러르며 그이께서 사생결단으로 헤쳐가신 선군길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강위력한 정치군사강국,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전변되게 되였음을 절감하였다.

혁명사적지에서 진행된 시랑송발표모임, 웅변모임들을 통하여 청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