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오신 백두의 혁명전통을 조선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수하려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백두의 혁명전통은 조선로동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이고 그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오늘 당의 령도따라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진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어주신 백두의 행군길, 주체의 한길이다.
우리 혁명의 려명기와 준엄한 년대들마다에 자기 수령을 어떻게 받들어모셔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열혈의 인간들이 바로 우리의 혁명선렬들이다.
혁명의 한길에서 뜻을 같이하고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혁명적동지애, 이것은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혁명의 강력한 추진력이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의 근본원천이다.
백두의 혁명정신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만년재보로 틀어쥐고나갈 때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