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3일 남조선의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서울에서 청와대에 대한 수색을 거부한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이날 특검의 관계자들이 청와대에 대한 수색에 나섰지만 이곳 직원들의 방해로 들어가지 못하고 철수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일을 보는 집무실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범죄가 계획되고 그 증거가 보존되여있는 범죄현장일뿐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에 대한 수색을 거부하는것이야말로 불법행위라고 하면서 황교안이 직권으로 청와대수색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하였다.
이날 단체는 《박근혜는 범죄자이고 청와대는 범죄소굴이다. 압수수색 강행하고 방해자를 처벌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하였지만 여전히 청와대에 눌러앉아 자기의 범죄사실을 은페하고 증거를 없애는데 골몰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명은 지금이야말로 국민의 요구를 거부하는 박근혜, 황교안과 청와대에 국민의 법치를 보여줄 때이라고 하면서 수색을 방해하는자들을 처벌하고 수색령장을 반드시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