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월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
이것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들로 억세게 자라난 조선청년들의 가슴속에 끓고있는 억센 신념이고 드센 배짱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를 찾으시고 조선땅에 솟아오른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는것이 수없이 많다고 하시면서 청년들이 청년강국의 주인들로 키워주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영원히 잊지 말고 대를 이어 빛내여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조선청년들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을 관철하는데서 선봉대의 역할을 다해가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웅변으로 증명하였다고, 청년들의 힘이 정말 강하다고 치하하시였다.
당의 믿음이면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신념과 배짱을 지니고 조선혁명의 침로따라 폭풍쳐내달리는 조선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소리는 강산을 진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