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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녀성공민 유인랍치범죄 가리우는 남조선당국 비난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 괴뢰통일부 대변인이 저들이 유인랍치해간 우리 녀성공민들이 《자유의사에 따라 탈북한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빈정대다 못해 나중에는 그들의 신상공개를 하지 못하고있는것이 《본인들의 요구》에 따른것인듯이 뻔뻔스러운 변명까지 늘어놓았다.

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패당의 잔악무도한 유인랍치범죄는 그 무엇으로도 가리울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강제억류하고 그 생사여부조차 공개하지 않고있는 괴뢰당국의 극악무도한 처사를 두고 피해자들을 이미 무참히 살해하였을수도 있다는 설이 나돌고있다.

이것은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광신자들인 박근혜와 그 패당의 체질화된 비인간성과 잔인성으로 볼 때 결코 무심히 대할수 없는것이다. 남조선에서뿐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괴뢰패당에 의해 랍치된 우리 녀성공민들을 송환시킬데 대한 요구가 높아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이러한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일 대신 《북인권기록쎈터》니, 《북인권재단》이니 하는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들을 내세운 대결란동에 더욱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이다.

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가 없다.

괴뢰당국은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강제랍치행위를 가리우고 그들의 송환을 가로막기 위해 시간지연전술에 계속 매달릴수록 저지른 죄가 더 커지게 되며 그에 따른 응당한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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